마늘버섯샐러드
양배추, 적채, 파프리카, 양파, 표고버섯, 마늘을 활용한 샐러드입니다. 여러 색의 채소와 버섯에 들어 있는 파이토케미컬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으며, 표고버섯 우린물을 이용해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고 채소를 부드럽게 익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재료
소스 재료
계량 기준: 1큰술(T) = 15mL, 1작은술(t) = 5mL
레시피

양배추와 적채 채 썰기
양배추와 적채는 약 6cm 길이로 가늘게 채 썹니다.

양파와 마늘 손질하기
양파는 가늘게 채 썰고, 마늘은 꼭지를 제거한 뒤 얇게 편 썹니다.

표고버섯 편 썰기
표고버섯은 모양을 살려 가늘게 편 썹니다.
표고버섯 우린물로 익히기
프라이팬에 표고버섯 우린물을 약간 넣고 준비한 채소를 각각 살짝 익힙니다. 마늘은 아린 맛이 부드러워질 정도로 익힙니다.

접시에 담기
접시에 양배추를 넓게 깔고 적채, 양파, 표고버섯, 파프리카, 마늘을 차례로 올립니다.

소스 만들기
저염간장, 사과식초, 아가베시럽, 올리브오일, 다진 마늘을 한꺼번에 넣고 충분히 섞어 소스를 만듭니다.

소스 뿌리기
완성된 샐러드에 소스를 골고루 뿌려 먹습니다.
조리 포인트
식탁스케치의 힐링푸드 포인트
마늘버섯샐러드는 양배추와 적채, 파프리카, 양파, 표고버섯, 마늘에 들어 있는 다양한 파이토케미컬과 식이섬유를 한 접시에 담은 요리입니다. 특히 표고버섯 우린물을 이용해 채소를 살짝 익히면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부드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생채소의 식감이 부담스러운 분들에게도 활용하기 좋은 조리법입니다.
해독을 위한 식생활은 특정 식품 하나로 몸속 독소를 제거하는 방법이 아닙니다. 우리 몸의 간과 신장이 정상적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고, 적절한 수분 섭취와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함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의 식탁에 다양한 색의 채소와 버섯을 더해 보세요. 건강한 식생활은 매일의 작은 선택에서 시작됩니다.
